April 10, 2005

독도는 누구땅?

기분이 나쁘다. 너무너무 슬프다.

독도에 관한 한국의 감장적인 행동은 일본의 우익들에게 큰 이익을 주었다. 보통 일본사람들은 정치에 관심도 없고, 독도에도 관심이 없다. 일본 정부도 독도에 관하게 냉정하다.

땅의 역사는 복잡한 것이다. 두나라에 달은 생각이 있다. 근데 독도는 한국이 점유하고 있다. 일본이 독도를 되찾울수가 없다고 누구나 이해할수가 있다. 99%의 일본사람은 독도보다 우리 두나라의 우정이, 평화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다.

시마네현의 행동도 경솔인데 한국지반정부의 행동이나 대통령의 발언은 더 경솔이다. 시마네의회와 일본전체를 혼동하고 있다. 시마네현에 찬성한 일본국민이 몇면있을까?

시마네는 돈도 없는 시골인데 어업이 아주 중요한 산업이다. 그래서 독도주변의 해역도 중요하다. 그런데 현민이나 국민은 독도에 관심이 없으니까 "타케시마의 날"을 만들었다. 한국이 과격하게 반대를 안하면 아무도 주목하지 않다...

독도는 오래 무인도 이었다. 우리나라에도 땅에 관한 생각도 있겠다. 평화적히 주장한 권리도 없을까?

99%의 일본사람은 옛날 군국주의 일본이 싫어하다. 너무 나쁜나라 이었다고 생각하다. 우리는 학교에서도 이렇게 배우다. 그런데 일부 우익이 행동하면 한국이나 중국은 그우익이 일본국민의 총의라고 비난한다...

사실 이상한 우익도 있다. 요즘은 증가하고 있다. 외국이 일본사람을 비난하면 그우익이 이익을 얻다. 왜냐면 외국이 일본하고 일본사람을 싫어하다고 생각하니까.

교과서문제도 같다. 일부 우익에 행동인데 일본정부의 방침이라는 오해가있다. 일본국내에도 나쁜 교과서에 반대하는 단체가 많다. 왜 같이 협력하고 대결하지 않다?

감정적히 일본을 비난하면 우익을 ("이시하라 신타로"나) 원조한 것이다. 우리가 함께 우익과 대결할수가 있으면 좋겠다.

Posted by arai at April 10, 2005 07:50 PM
Comments

일본 우익들은 직접 대한민국에 가서 얘기
했으면 좋겠다...그 땐 일본 정부는 아무것도
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우익 놈들아랑 한국
사람들끼리 대결하고 서로 얘기 했으면 좋겠다.

Posted by: dokdonunuridang on September 27, 2005 04:48 PM
Post a comment














Please enter this 6digits Security Code (for SPAM's sake...).
spam対策のため6桁のセキュリティコ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